다나스, 바른테크놀로지 경영참여 선언...단일 최대주주 등극

입력 2017-12-27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 통해 5.66% 보유

다나스는 27일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를 통해 바른테크놀로지의 지분 5.5%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다나스는 바른테크놀로지의 단일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다나스는 바른테크놀로지의 지분을 취득하면서 최근 악화된 회사의 경영 상태를 점검하고 경영투명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또 회사 가치 증대를 위한 대책마련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신규사업 진출로 주식 가치를 제고하고 실적 증대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바른테크놀로지의 지분율을 살펴보면 최대주주 3인의 지분을 합쳐 9%를 웃도는 수준이다. 때문에 경영 악화에 대한 책임 소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에서 바른테크놀로지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과 향후 신사업에 대한 연속성을 유지하되, 대대적인 경영진 교체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11,000
    • -1.78%
    • 이더리움
    • 3,153,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571,000
    • -7.98%
    • 리플
    • 2,071
    • -1.89%
    • 솔라나
    • 126,400
    • -2.47%
    • 에이다
    • 372
    • -2.36%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4.25%
    • 체인링크
    • 14,150
    • -3.02%
    • 샌드박스
    • 106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