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27.34p, 하락(▼13.2p, -0.54%)마감. 기관 +8682억, 외국인 +158억, 개인 -8824억

입력 2017-12-2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팔자’ 매도세에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2포인트(-0.54%) 하락한 2427.34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8682억 원을, 외국인은 158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8824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1.0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섬유·의복(+0.52%) 음식료품(+0.5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1.42%) 기계(-0.9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전기가스업(+0.41%) 건설업(+0.35%) 비금속광물(+0.3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전자(-0.75%) 종이·목재(-0.66%) 서비스업(-0.4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자결제(+2.70%), 풍력에너지(+1.69%), 백화점(+1.20%), 금(+0.95%), 교육(+0.9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97%), IT(-2.58%), PCB생산(-2.33%), 제지(-2.24%), 정보보안(-1.6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3.02% 내린 241만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했다.

KB금융이 2.41% 오른 6만3800원에 마감했으며, SK이노베이션(+1.72%), 삼성생명(+1.64%)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하이닉스(-3.52%), 삼성전자(-3.02%), 삼성전자우(-2.20%)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롯데지주우(+20.52%), 국제약품(+10.50%), 아비스타(+8.7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콤텍시스템(-20.07%), 이엔쓰리(-11.58%), 페이퍼코리아(-10.8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적으로 45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364개 종목이 하락, 5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6원(-0.36%)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50원(-0.29%), 중국 위안화는 164원(-0.0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51,000
    • -0.22%
    • 이더리움
    • 3,507,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1.4%
    • 리플
    • 2,107
    • +0.57%
    • 솔라나
    • 130,400
    • +2.76%
    • 에이다
    • 395
    • +2.86%
    • 트론
    • 503
    • +0.4%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0.5%
    • 체인링크
    • 14,820
    • +2.7%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