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분기에도 성장성 지속-우리證

입력 2008-02-27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7일 NHN에 대해 1분기에도 성장성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유지했다.

우리투자증권 이왕상 애널리스트는 "NHN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45.0%, 45.1% 증가한 2894억원과 1242억원에 이를 것"이라며 "전년동기와 비교할때 전 사업부문의 매출액이 35~67%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이 애널리스트는 "NHN은 온라인광고 사업부문이 적어도 2010년까지 회사의 성장엔진이 될 것이며 2010년 온라인광고가 전체 광고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20% 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최근 NHN의 주가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약세, 특히 구글, 바이두 등 글로벌 인터넷 업체들의 주가 약세로 인해 양호한 실적 흐름에도 불구하고 조정을 받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이런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그는 ▲ 양호한 1분기 실적이 가시화될 시점에는 주가회복이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점 ▲ 현재 구글 등 글로벌 인터넷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임을 고려할 때, 최근의 주가 조정흐름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1,000
    • -0.29%
    • 이더리움
    • 3,451,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0
    • +0%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17%
    • 체인링크
    • 14,690
    • +1.5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