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82.82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0.75p, +0.03%)

입력 2017-12-1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시장은 상승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개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0.75포인트(+0.03%) 상승한 2482.82포인트를 나타내며, 24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21억 원을, 기관은 2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30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유통업(+0.6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섬유·의복(+0.49%) 의약품(+0.4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전자(-0.29%) 전기가스업(-0.21%)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의료정밀(+0.38%) 기계(+0.34%) 화학(+0.2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업(-0.15%) 종이·목재(-0.11%) 금융업(-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51% 오른 254만4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9개다.

아모레퍼시픽이 3.35% 오른 32만4000원을 기록 중이고, LG생활건강(+1.86%), 삼성바이오로직스(+0.83%)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POSCO(-2.40%), 현대모비스(-1.31%), KB금융(-0.96%)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팀스(+26.80%), 엔케이물산(+19.01%), 한국화장품(+7.9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이엔피(-24.00%), 금호타이어(-7.52%), 미래에셋대우(-7.02%)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38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94개다. 14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90원(+0.0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67원(-0.48%), 중국 위안화는 165원(-0.0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2,000
    • -2.57%
    • 이더리움
    • 3,153,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1.95%
    • 리플
    • 2,150
    • -0.14%
    • 솔라나
    • 130,900
    • -1.28%
    • 에이다
    • 396
    • -1.74%
    • 트론
    • 450
    • +0.67%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4.03%
    • 체인링크
    • 13,280
    • -3.35%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