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디지털사이니지&프린팅 특별관' 참가업체 모집

입력 2017-12-15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 디지털사이니지&프린팅 특별관이 내년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

디지털사이니지 산업은 건축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건축 미디어로 활용되어 다양한 수익 모델을 창출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 시티의 주축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디지털프린팅 기술은 이미 타일, 아크릴, 텍스타일, 유리 등 건축 및 인테리어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3D 프린팅 기술 또한 건축 〮 건설산업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2018 디지털사이니지&프린팅 특별관은 사인 산업이 건축, 건설 산업의 중요한 영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2018 경향하우징페어’의 특별관으로 개최ㆍ운영되어 국내외 우수한 사인〮인쇄 관련 기자재와 기술을 집중 소개 산업 활성화 및 이종산업 간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무국 관계자는 “2017년 2월 개최한 본 특별관은 매년 190,000명이 넘게 방문하는 경향하우징페어와 함께 개최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건축, 인테리어 관련 종사자를 포함하여 편집, 디자인, 출력, 인쇄, LED 등 사인 관련 업계 종사자들까지 대거 참관했다. 이에 참가기업 관계자들은 건축과 사인산업 간 접점의 바이어를 만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평을 남겼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특별관 참가 사전 예약 문의가 일찍부터 몰리고 있다. 참가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기 때문에 빠르게 신청해야 할 것” 이라며 차기 전시회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한편, 2018 디지털사이니지&프린팅 특별관 참가는 선착순 마감이다. 2월 2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현장에서 기다리지 않고 빠른 입장도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23,000
    • +1.73%
    • 이더리움
    • 3,468,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1.02%
    • 리플
    • 1,998
    • +2.04%
    • 솔라나
    • 148,800
    • +5.61%
    • 에이다
    • 295
    • +1.03%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57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89%
    • 체인링크
    • 16,360
    • +2%
    • 샌드박스
    • 49.81
    • +3.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