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뉴프라이드, 美 LA에 의료용 대마초 판매 1호점 오픈 ‘강세’

입력 2017-12-14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프라이드가 이번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제1호 대마초 판매점을 오픈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후 2시 21분 뉴프라이드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18.56%) 오른 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프라이드에 따르면 이번 주말 오픈할 대마초 판매점에서는 의료용 대마초와 관련된 상품을 판매한다. 캘리포니아주는 내년 1월부터 기호용 대마초 판매 및 구매를 합법화한다.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8일부터 기호용 대마초 판매에 대한 허가 접수를 시작했다"며 "뉴프라이드를 포함해 기존 의료용 판매 허가를 취득한 191개의 합법 보유업체들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말했다. 주 정부 허가 승인 이후 시 정부 허가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뉴프라이드는 향후 캘리포니아 주 롱비치 소재 판매점 등 요충지를 중심으로 유통망 확보에 지속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5,000
    • +2.91%
    • 이더리움
    • 3,540,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52%
    • 리플
    • 2,153
    • +1.84%
    • 솔라나
    • 130,000
    • +2.69%
    • 에이다
    • 379
    • +2.71%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8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72%
    • 체인링크
    • 14,070
    • +1.9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