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 저소득 1만 가정에 '사랑의 이불' 전달

입력 2017-12-13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G복지재단 사랑의 물품 전달식.(사진제공=KT&G)
▲KT&G복지재단 사랑의 물품 전달식.(사진제공=KT&G)

KT&G복지재단이 전국 저소득층 가정 1만가구에 5억 원 상당의 이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KT&G복지재단은 동절기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열어 소외된 이웃들에 생활필수물품들을 지급해왔다. 올해의 경우 5억 원을 들여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1만가구에 보온성이 높은 이불을 15일까지 전달한다.

지난해에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추위를 겪는 저소득 가정에 4억 원 상당의 전기요를 지원한 바 있다. 복지재단은 2014년부터 4년째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KT&G복지재단은 KT&G가 보다 효과적인 사회복지 실천을 위해 2003년 설립한 재단이다. 지역 밀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8개의 '행복네트워크 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시설과 저소득 계층 등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2,000
    • -0.51%
    • 이더리움
    • 3,03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4
    • -0.69%
    • 솔라나
    • 127,200
    • +0.24%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
    • 체인링크
    • 13,25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