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노량진 드림스퀘어', 오는 13일까지 계약 진행

입력 2017-12-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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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쟁률 15대 1이라는 결과물을 선보이며 마무리된 ‘노량진 드림스퀘어’ 오피스텔의 계약이 오늘(12일)부터 진행된다. 지난 11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된 가운데, 12~13일 이틀간 계약이 실시된다.

보미건설이 선보인 노량진 드림스퀘어는 시세 대비 저렴한 3.3㎡당 1,200만원 대의 합리적인 공급가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융자와 계약금 10% 2회 분납 실시 등의 혜택이 제공돼 수요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오피스텔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18층, 2개동, 상업시설과 원룸형 오피스텔 총 598실규모의 전용면적 24.13㎡(구 7.3형), 26.05㎡(구 7.8형) 타입의 원룸형으로 구성됐으며, 일부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안목치수를 적용해 보다 넓은 실사용 면적이 제공된다. 또한, 일일 25만여 명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노량진역 인근에 들어선다는 장점이 있다.

분양 측은 “노량진 학원 및 직장인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반면 수요대비 소형 주거시설 공급이 갈급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량진 권역은 원룸 및 고시텔의 임대료도 높게 형성되는 모양새여서 조기 계약 완료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노량진 드림스퀘어의 홍보관은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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