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 삼성물산 진도태양광 발전소 및 태양주택사업 호조 연달아

입력 2008-02-25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에너지가 진도태양광 발전소 및 태양주택사업에서 연이은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태양광주택 10만호 보급사업 발표를 앞두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25일 오후 신재생에너지관리공단에서 발표하는 '2008년 태양광주택 10만호 보급사업'의 최종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이미 '2007년 태양광주택 10만호 보급사업'에 참여해 최종 결과 27개사 중에서도 가장 많은 1000kW의 배정물량을 얻어낸 바 있다.

올해 태양광주택 보급사업에 참여한 업체는 에스에너지를 비롯해 한국코트렐, LS산전, 유니슨 등 총 48개사가 참여했다.

한편 에스에너지는 삼성물산과 진도태양광 발전소에 3메가와트의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수주하고 현재 1메가와트 분량의 발전시스템을구축한 바도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발표중이라 얼마나 많은 물량을 받게 될지는 잘 모른다"며 "삼성물산측과의 발전소 작업은 1차 작업이 다 끝나고 오는 4월부터 2차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단 관계자는 "입찰 제안서를 개봉해 물량을 나눠주는 것으로 일정 심사를 거쳐 제안서를 다 받아 개봉하는 만큼 분량은 적더라도 일정 부분의 태양광 발전 사업 물량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3,000
    • -0.55%
    • 이더리움
    • 3,407,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2%
    • 리플
    • 2,075
    • -0.29%
    • 솔라나
    • 129,200
    • +1.25%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8
    • +0.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6%
    • 체인링크
    • 14,500
    • +0.4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