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에타, 前 대표 배임소송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입력 2017-12-07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솔루에타는 전(前) 대표이사 외 1인의 배임 혐의로 소송을 제기한 건과 관련해 공시 지연에 따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예고됐다고 7일 밝혔다.

솔루에타는 올해 4월과 8월 전 대표이사 외 1인에 대한 배임 혐의로 6억 9700만 원 상당의 민·형사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사건이 경영에 중대한 사실은 아니지만, 도덕성과 경영 투명성을 위해 소송을 진행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스닥 공시규정에 따라 퇴사 임원이라도 배임 혐의를 확인한 때 공시 의무가 있지만, 업무상 단순 누락 실수로 공시가 지연됐다”며 “공시 의무를 파악한 즉시 자진 신고했다”고 말했다.

솔루에타는 평소 성실공시 이행과 최근 1년간 누적된 벌점이 없는 상태라는 점, 해당 건과 관련해 공시 누락 및 지연에 고의성이 없다는 점을 미뤄볼 때 주식거래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솔루에타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는 2018년 1월 2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3,000
    • +0.38%
    • 이더리움
    • 3,063,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52,500
    • -3.24%
    • 리플
    • 1,598
    • -1.72%
    • 솔라나
    • 122,700
    • +0.49%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25%
    • 체인링크
    • 14,770
    • +0.96%
    • 샌드박스
    • 58.49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