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엔쓰리, 저주파 열충격 암 치료기기 전세계 독점권 확보로 ↑

입력 2017-12-06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엔쓰리가 나노소자를 이용한 암 치료기기 기술을 이전 받은 영향으로 강세다.

6일 오후 2시 14분 현재 이엔쓰리는 전 거래일 대비 875원(17.55%) 오른 5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엔쓰리는 6일, 100% 자회사 네오나노메딕스 코리아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의 연구법인 네오나노메딕스로부터 초고온 발열성 나노소자 및 그의 제조방법과 저주파 열충격 암 치료기기와 관련된 전 세계 독점 전용 실시권한 일체를 넘겨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전용실시권 이전 계약은 지난달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인 네이처지에 개재돼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국부적 열충격 단백질 유도법이다. 또 세계 최초 안구 내 확산기술 등 향후 녹내장 치료제 개발시 핵심이 되는 기술 일체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간암 뇌종양 등 고형암 치료에 쓰이는 초고온 방출형 나노입자의 제조방법 및 코팅방법 등 전 세계 특허를 이미 획득했거나 출원 중에 있는 모든 기술 및 물질이 포함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계약된 전용실시권은 전 세계 독점 전용실시권으로 임상, 생산, 판매, 기술 이전 등의 모든 권리를 포함하는 계약이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83,000
    • +4.65%
    • 이더리움
    • 3,531,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349,800
    • +7.4%
    • 리플
    • 1,885
    • +4.2%
    • 솔라나
    • 150,400
    • +7.43%
    • 에이다
    • 301
    • +7.12%
    • 트론
    • 467
    • +1.08%
    • 스텔라루멘
    • 263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4.22%
    • 체인링크
    • 16,530
    • +5.42%
    • 샌드박스
    • 51.08
    • +7.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