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서울 영하 8도 ‘맹추위’… 오후부터 최대 5cm 눈

입력 2017-12-04 2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동근 기자 foto@)
(이동근 기자 foto@)

화요일인 5일은 전국에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6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서울은 아침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고 낮에도 영상 1도에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경기 양주·파주, 강원 철원·화천·춘천·횡성·평창·태백엔 최저 영하 13도의 맹추위가 닥치겠다.

이날 오후부터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 지방과 전라도에 눈이 내리겠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도, 전북은 6일 새벽까지 눈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와 충청도 1∼5㎝, 강원 영서, 전북, 서울, 경기 북부, 전남 1∼3㎝다.

기상청은 "체감온도가 낮아 더욱 춥겠다"면서 "눈이 오는 지역은 도로 결빙이 예상된다"라고 교통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1∼3m로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14,000
    • +0.04%
    • 이더리움
    • 3,361,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8%
    • 리플
    • 2,036
    • -0.1%
    • 솔라나
    • 123,700
    • -0.16%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09%
    • 체인링크
    • 13,560
    • -0.37%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