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82.57p, 상승세 (▲7.16p, +0.29%) 지속

입력 2017-12-04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7.16포인트(+0.29%) 상승한 2482.57포인트를 나타내며, 24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918억 원을, 외국인은 4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1082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1.9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업(+1.03%) 의약품(+0.9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전자(-2.23%) 의료정밀(-1.44%)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유통업(+0.52%) 음식료품(+0.41%) 화학(+0.4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장비(-0.45%) 종이·목재(-0.45%) 철강및금속(-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14% 내린 251만3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이 8.16% 오른 33만8000원을 기록 중이고, KB금융(+2.74%), SK이노베이션(+2.47%)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삼성전자우(-2.19%), 현대차(-1.24%), 삼성전자(-1.14%)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금호산업우(+20.96%), 우리들제약(+17.23%), 파미셀(+13.3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코리아써키트(-22.35%), 코리아써키트2우B(-14.69%), 영풍(-13.58%) 등은 하락 중이다. 우리들휴브레인(+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394개, 하락 종목은 405개이며 나머지 73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90원(+0.27%)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967원(-0.08%), 중국 위안화는 165원(+0.1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00,000
    • +2.95%
    • 이더리움
    • 2,465,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7.81%
    • 리플
    • 1,613
    • +1.83%
    • 솔라나
    • 118,400
    • +5.81%
    • 에이다
    • 237
    • +7.73%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306
    • +9.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9.03%
    • 체인링크
    • 11,300
    • +3.39%
    • 샌드박스
    • 73.02
    • +3.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