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낙폭과대 분석에 동반강세

입력 2017-12-01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강세를 나타나고 있다.

1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26%(3만3000원) 오른 25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의 반등이다. 같은시각 SK하이닉스는 1.95%(1500원) 오른 7만8300원을 기록중이다. 닷새만의 반등이다.

이날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 고점 진입과 경쟁심화에 따른 마진 하락 가능성으로 IT 경계론이 제기되며 국내 IT 대장주들이 급락했다"며 "그러나 최근 외국인 매도 등 수급 노이즈는 중장기 펀더멘털 리스크보다 그간 누적됐던 수급 및 주가상승 피로도 해소 시도의 산물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삼성전자를 포함한 국내외 IT 기술주 후퇴현상은 12월 미국 금리인상 리스크에 대한 시장 내부의 사전적 스트레스성 반응의 결과로 보는게 타당하다"며 "현재 국면은 한국 IT의 중장기 시각하에서 저점매수의 호기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35,000
    • -1.09%
    • 이더리움
    • 2,586,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297,000
    • -1.79%
    • 리플
    • 1,704
    • -2.18%
    • 솔라나
    • 109,900
    • -1.26%
    • 에이다
    • 239
    • -2.85%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2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50
    • -1.11%
    • 체인링크
    • 11,830
    • -1.99%
    • 샌드박스
    • 84.6
    • -6.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