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LPGA, 3년만에 우승컵을 가져오다...13-11로 팀 LPGA에 2점차 승...고진영과 배선우가 일등공신

입력 2017-11-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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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김민선5조에 몰린 갤러리들.
▲전인지-김민선5조에 몰린 갤러리들.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팀 6억5000만원, 준우승팀 3억5000만원)

▲경북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파7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13명씩 26명이 양 팀으로 나눠 대결하는 단체전.

▲24일 포볼-2명이 각자의 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팀 점수로 삼는 방식, 25일 포섬-2명의 선수가 볼 하나로 경기하는 방식. 26일 싱글 매치플레이로 성적을 합산해 우승팀을 결정

▲1, 2회 대회는 LPGA팀이 우승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3회 KLPGA 우승

△24일 포볼 성적(KLGA 2.5-3.5 LPGA)

△25일 포섬 성적(KLPGA 4.5-1.5 LPGA)

△26일 싱글매치(KLPGA 6-6 LPGA)

1.이정은5(승) 2&1 오지현

2.허미정 3&2 (승)김지현2

3.신지은 7&6 (승)김지현

4.지은희 AS 김자영2

5.이미림(승) 3&2 김지영2

6.최나연 3&2 (승)이승현

7.양희영(승) 3&2 최혜진

8.이미향 AS 이다연

9.김효주(승) 1UP 이정은6

10.유소연 3&2 (승)배선우

11.김세영 3&2(승)고진영

12.전인지(승) 1UP 김민선5

※7&6=6홀 남기고 7홀차 승, AS=무승부, 1UP=18번홀 1홀차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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