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연 12% 수익 삼성전자ㆍ아마존 ELS 출시

입력 2017-11-22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키움증권)
(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와 아마존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키움 제730회 ELS’는 원금 90% 지급 조기상환형 ELS로, 만기가 1년이다.조기상환평가일(3ㆍ6ㆍ9개월)에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보통주와 아마존의 주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2% 이상이면 세전 연 1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떨어졌다면 최대 10%까지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청약 마감은 오는 24일 오후 1시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자산관리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80,000
    • +0.25%
    • 이더리움
    • 3,400,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43%
    • 리플
    • 2,231
    • +2.72%
    • 솔라나
    • 138,300
    • +0.14%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5%
    • 체인링크
    • 14,340
    • +0.07%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