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방예담‧최래성, 폭풍 성장…K팝스타 꿈나무들 ‘깜놀’

입력 2017-11-2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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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예담-최래성(출처=Mnet‘스트레이 키즈’방송캡처)
▲방예담-최래성(출처=Mnet‘스트레이 키즈’방송캡처)

폭풍성장한 방예담과 최래성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JYP 연습생들과와 YG 연습생들의 실력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박진영은 JYP 연습생들과 함께 YG 연습생들을 만났다. 이 과정에서 뒤늦게 방예담을 알아본 박진영은 “왜 이렇게 잘생겨졌냐. 예담이 인줄 몰랐다. 내가 못 알아봐서 서운했겠다”라고 당황했다.

이에 방예담은 “조금 서운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지금 중 3이다”라고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이어 양현석은 “최래성은 기억 안 나냐. K팝스타 할 때 거울 보고 혼자 춤추며 연습했던 애다. 요즘 래성이가 프로듀싱 다 한다”라고 말했고 박진영은 “기억이 난다. 저렇게 컸냐”라고 또 한 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방예담은 과거 K팝스타 준우승자답게 놀라운 실력을 보여줬고 박진영은 “역시 방예담은 방예담이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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