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 “자회사 비보존, 200억 유증 성공...이두현 대표 실권주 인수”

입력 2017-11-21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텔콘은 종속회사 비보존이 진행한 2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총 250만 주가 배정됐다. 최대주주인 텔콘(75만 주)과 기타법인 및 개인 소액주주들이 총 129만40주를 납입해 51.6%의 참여율을 보였다.

실권주 120만9960주는 이사회를 통해 이두현 대표에게 100만9960주, 이창현 부사장에게 20만 주를 배정하기로 결의했다.

이 대표는 “유상증자 마무리로 오피란제린의 글로벌 임상 3상 추진 등이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며 “특히, 실권주를 인수함에 따라 창업자 및 관계자의 지분이 10% 가까이 회복됐다”고 전했다.

비보존은 현재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오피란제린’에 대한 국내 2상을 종료하고 현재 미국 임상 2상을 마무리하고, 3상 진입 준비를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2: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89,000
    • -0.94%
    • 이더리움
    • 3,363,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97%
    • 리플
    • 2,049
    • -0.73%
    • 솔라나
    • 124,000
    • -1.35%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13%
    • 체인링크
    • 13,590
    • -1.59%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