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윈하이텍, 14억 원 규모의 마곡 넥센타이어 R&D센터 건립공사 중 데크플레이트공사 계약 체결

입력 2017-11-20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윈하이텍이 14억 원 규모의 마곡 넥센타이어 R&D센터 건립공사 중 데크플레이트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쌍용건설(주)', 계약 기간은 2017년 11월 20일부터 2018년 7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3억5816만5041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10%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0일 현재 윈하이텍은 전 거래일 대비 0.22%(10원) 오른 44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5:28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