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동완, 배다른 동생 있어…가정사 고백 “동생아 사랑한다”

입력 2017-11-16 2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동완
▲김동완

‘신화’ 김동완이 그동안 꺼내놓지 못했던 가정사에 대해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동완과 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동완은 형제 관계를 묻는 질문에 “제가 원래는 외동이다. 그런데 배다른 동생이 하나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DJ 정찬우는 “이제는 그런 건 받아들일 수 있는 시대다. 어린 시절 힘들진 않았냐”라고 물었고 김동완은 “저는 괜찮았는데 그 친구가 힘들었을 거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김동완은 “사랑한다. 난 진짜 동생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동완은 14일 새 미니앨범 ‘TRACE OF EMOTIO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헤어지긴 한 걸까’로 본격 활동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71,000
    • +0.36%
    • 이더리움
    • 3,43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1%
    • 리플
    • 2,116
    • +0.33%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55%
    • 체인링크
    • 13,880
    • +0.95%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