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상자, 세이코 프리미어 특별기획전 나서

입력 2017-11-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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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시계상자)
(사진제공=시계상자)

수입 명품시계 공식 판매업체인 시계상자가 12월 31일까지 세이코 프리미어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계상자는 세이코 프리미어(SNP094J1) 제품을 4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으로, 제품은 사용자의 움직임을 전기 에너지로 변환해 전력원으로 사용하는 ‘키네틱’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100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이번 특별기획전은 세이코 프리미어의 공식 수입원인 삼정시계와 시계상자와의 대량 공급계약으로 이뤄졌다.

제품 구매 시 극세사 클리너와 시계 유리 보호필름, 영화 무료 예매권 등의 사은품도 함께 제공된다.

시계상자는 모리스라끄로와 오리스, 구찌, 그로바나 등 다양한 해외 유명 브랜드와 와치와인더 등 시계에 필요한 소품을 취급하고 있는 시계 전문 유통회사다.

김세영 시계상자 대표는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계상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브랜드와 다양한 기획전 및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의 스마트한 쇼핑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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