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학생창업팀 6곳, 홍콩에서 개최된 글로벌 데모데이 ‘A-STREAM’ 참여

입력 2017-11-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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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R 피칭을 진행중인 연세대학교 학생창업팀
▲사진=IR 피칭을 진행중인 연세대학교 학생창업팀
홍콩에서 개최된 글로벌 데모데이 ‘A-STREAM’에 연세대학교 학생창업팀 6곳이 참여해 세계 시장으로의 첫발을 내딛었다.

지난 6일(현지시간), 홍콩의 복합문화공간인 PMQ에서 개최된 ‘A-STREAM’에는 국내는 물론 중국, 필리핀, 홍콩 등 글로벌 기업 36팀과 국내외 투자자, brinc.io, Betatron을 포함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홍콩투자청(Invest HK) 관계자, 필리핀 언론사 TECHSHAKE등 총 150여명이 참여했다.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손홍규)에서 진행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트레일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A- STREAM에 참여한 학생창업팀은 총 6곳으로 각각 △뉴빌리티 △브랜더진 △게임크루 △힐링사운드 △사춤 △보이스루이다. 이들은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IR 피칭을 진행하고 기업별로 마련된 부스에서 직접 제품을 시연하는 등 참신한 사업 아이템으로 해외 관계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 창업자들이 성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대회, 강좌, 글로벌 지원 등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업공간부터 기술, 자금, 투자 등 창업 실무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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