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옥’ 김혜수‧이선균 만날 수 있는 기회…서울-경기 무대인사 ‘기대 만발’

입력 2017-11-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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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옥' 포스터(사진제공=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영화 '미옥' 포스터(사진제공=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미옥’의 주역 김혜수와 이선균이 무대인사로 팬들과 만난다.

9일 영화 ‘미옥’ 측은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라며 “배우 김혜수, 이선균을 비롯해 김민석, 오하늬. 이안규 감독이 참석해 팬들과 만난다”라고 밝혔다.

11일 진행되는 서울 지역 무대인사에는 김혜수, 이선균, 김민석, 오하늬와 이안규 감독이 참석하며 12일 진행되는 인천‧경기 무대인사에는 김혜수, 이선균, 이희준, 오하늬, 이안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9일 개봉한 영화 ‘미옥’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김혜수)과 그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임상훈(이선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가 잡힌 최대식(이희준)이 벼랑 끝에서 마지막 기회를 놓고 물고 물리는 전쟁을 그린 누아르로 청소년 관람 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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