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G4 렉스턴 해외 판매 확대

입력 2017-11-08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G4 렉스턴(수출명 뉴 렉스턴)을 해외 시장에 출시를 통해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선다고 8일 전했다.

쌍용자동차는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G4 렉스턴을 해외 시장이 처음으로 선보였다. 쌍용자동차는 영국을 시작으로 국가별 행사를 잇달아 개최하며 판매에 박차를 가했다.

쌍용자동차 영국대리점은 9월 제27회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SsangYong Blenheim Palace International Horse Trials)를 공식 후원했고, 지난달 버밍엄 (Birmingham) 인근 웨스턴 파크(Weston Park)에서 미디어 시승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지난달 불가리아 소피아(Sofia) 모터쇼와 페루 리마(Lima) 모터쇼, 베트남 국제모터쇼에서 G4 렉스턴을 론칭하는 등 현지 모터쇼에도 적극 참가해 모터쇼를 찾은 미디어와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며 "이어 뉴질랜드, 이탈리아, 헝가리, 칠레 등 G4 렉스턴의 해외지역별 론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현지 마케팅 강화를 통해 판매를 확대하고 글로벌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33,000
    • -3.73%
    • 이더리움
    • 3,258,000
    • -5.4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71%
    • 리플
    • 2,167
    • -4.16%
    • 솔라나
    • 133,600
    • -5.05%
    • 에이다
    • 407
    • -4.46%
    • 트론
    • 451
    • +0.67%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2.09%
    • 체인링크
    • 13,730
    • -5.57%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