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535.15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10.29p, -0.40%)

입력 2017-11-0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오늘도 하락 출발하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0.29포인트(-0.40%) 하락한 2535.15포인트를 나타내며, 25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 중이다.

개인은 356억 원을, 외국인은 25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587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1.3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계(+0.18%) 서비스업(+0.1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27%) 화학(-0.2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비금속광물(+0.15%) 종이·목재(+0.14%) 섬유·의복(+0.1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음식료품(-0.13%) 금융업(-0.13%) 건설업(-0.0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11% 내린 280만2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아모레퍼시픽이 0.94% 오른 32만3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물산(+0.69%), SK하이닉스(+0.48%)가 상승 중인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06%), 현대모비스(-1.50%), 신한지주(-1.50%)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CS홀딩스(+11.31%), 테이팩스(+7.63%), 웅진씽크빅(+7.2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코오롱글로벌우(-9.01%), 코오롱우(-7.98%), 하나니켈2호(-3.9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282개, 하락 종목은 363개이며 나머지 161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4원(+0.08%)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980원(+0.48%), 중국 위안화는 168원(+0.1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82,000
    • -0.08%
    • 이더리움
    • 3,433,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7%
    • 리플
    • 2,082
    • -1.05%
    • 솔라나
    • 131,300
    • +1.78%
    • 에이다
    • 394
    • +1.29%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28%
    • 체인링크
    • 14,750
    • +1.65%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