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약 106억원 규모 설계·CM용역 계약 체결

입력 2017-11-06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공동주택 신축공사, 연구시설, 주상복합 등 약 106억 원 규모의 용역 계약을 맺었다.

희림은 최근 남양주시 공동주택 신축공사 설계용역, 의왕시 농어촌공사부지 연구시설 설계용역, 서울 강남구 대치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설계 및 CM·감리용역, 화성시 동탄2신도시 A86블록 CM용역 등의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남양주시 공동주택 신축공사는 남양주시 일원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및 부대시설을 짓는 사업이며, 의왕시 농어촌공사부지 연구시설 공사는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의 연구복합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또 화성시 동탄2신도시 A86블록 CM용역 프로젝트는 지하 1층~지상 25층, 704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사업이며, 서울 강남구 대치동 주상복합 신축공사는 지하 5층~지상 15층의 공동주택 및 판매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희림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수주를 이어가며 수주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시켜 나아가고 있다”며 “특히 세계 최고의 주거시설 디자인 능력을 바탕으로 재건축, 재개발, 신도시개발, 도시재생사업, 스마트시티 등 주거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59,000
    • +0.53%
    • 이더리움
    • 3,174,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61,000
    • +2.09%
    • 리플
    • 2,049
    • +0.59%
    • 솔라나
    • 129,100
    • +2.14%
    • 에이다
    • 371
    • +0%
    • 트론
    • 535
    • +0.75%
    • 스텔라루멘
    • 216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45%
    • 체인링크
    • 14,400
    • +0.91%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