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1300억 원 규모 ’노량진 7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입력 2017-11-06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량진 7구역 투시도(사진=SK건설)
▲노량진 7구역 투시도(사진=SK건설)

SK건설은 ‘노량진 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대방동 일대에 지하3층~지상29층, 6개동 총 614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1300억 원이다.

노량진 7구역은 지하철 1, 7 ,9호선과 올림픽대로로 접근하기 쉽고 초ㆍ중ㆍ고가 모두 인접해있다.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이 지역은 8000여 가구 규모의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김수환 SK건설 도시정비영업2실장은 “노량진 7구역은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미래가치도 높은 지역”이라며 “지난 2014년에 수주한 노량진 6구역과 함께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12,000
    • -0.96%
    • 이더리움
    • 2,657,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66%
    • 리플
    • 1,422
    • -1.93%
    • 솔라나
    • 106,900
    • -1.02%
    • 에이다
    • 263
    • -5.05%
    • 트론
    • 472
    • +1.07%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1.03%
    • 체인링크
    • 12,190
    • +4.01%
    • 샌드박스
    • 57.41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