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에프엔비, 이익 개선 기대감 제한적 ‘중립’ - IBK투자증권

입력 2017-11-01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1일 흥국에프엔비에 대해 “원가부담으로 이익 개선 기대감이 제한적”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한 149억 원, 8.4% 늘어난 25억 원으로 예상된다”며 “커피와 젤라또 등 기타제품 판매 확대가 전체 외형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신제품 출시를 위한 시제품 생산 및 재고 손실 처리의 영향으로 이익 개선 폭이 작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그는 4분기 역시 원가 부담으로 인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한 92억 원, 영업익익은 10억원 적자가 예상된다”며 “작년 4분기 기저효과에도 불구, 재고 처리에 따른 원가 부담이 이어지고, 행사 참여 등 마케팅 활동도 예정돼 있어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다소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2,000
    • -0.42%
    • 이더리움
    • 3,25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1.43%
    • 리플
    • 2,115
    • +0.43%
    • 솔라나
    • 129,500
    • -0.46%
    • 에이다
    • 381
    • +0%
    • 트론
    • 529
    • +1.34%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43%
    • 체인링크
    • 14,550
    • -0.21%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