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소프트웨어 코딩전문가 인증식 개최…6년간 총 93명의 코딩전문가 선발

입력 2017-10-3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LG전자 CTO 안승권 사장(뒷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코딩전문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30일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LG전자 CTO 안승권 사장(뒷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코딩전문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사내 코딩전문가를 적극 육성한다. 코딩은 컴퓨터 언어인 C언어, 자바, 파이선 등으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LG전자는 30일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 코딩전문가(Coding Expert) 인증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CTO(최고기술책임자) 안승권 사장, 소프트웨어센터장 박일평 부사장, 컨버전스연구소 조택일 전무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올해 총 14명의 코딩전문가를 선발했다. 코딩전문가를 선정하기 까지 국내외 연구소 소속 1000여 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LG전자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코딩 경연대회인 ‘코드잼(Code Jam)’을 열고 코딩 능력이 탁월한 우수 인재를 선발했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코딩전문가 14명 중 6명은 소프트웨어센터, 컨버전스센터, 어플라이언스연구소 등에 소속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코딩전문가는 해외 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고 세미나 활동비, 최신 노트북 등을 제공받는다. 또 소프트웨어 멘토로서 코딩 지원이 필요한 사내 개발업무에 참여하고, 강의와 세미나도 진행한다. LG전자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93명의 코딩전문가를 선발했다.

안승권 LG전자 CTO 사장은“코딩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스마트 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라며 “LG전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데 코딩전문가들이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8,000
    • +0.07%
    • 이더리움
    • 3,375,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42%
    • 리플
    • 2,041
    • +0.1%
    • 솔라나
    • 124,100
    • -0.24%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09%
    • 체인링크
    • 13,580
    • -0.51%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