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내달 9일 ‘아시아투자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7-10-30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증권)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아시아 시장의 현지 리서치전문가를 초청해 국가별 증시 전망과 투자전략을 들어보는 ‘아시아 투자 컨퍼런스’를 다음달 9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빌딩 5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증권이 제휴를 맺고 있는 중국 중신증권과 일본 SMBC닛코증권, 대만 KGI증권, 베트남 호치민증권 및 오현석 삼성증권 투자전략센터장이 아시아 시장에 대한 전망과 투자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 센터장은 “삼성증권 고객의 우수한 해외 투자성과가 알려지면서, 해외 투자에 관심있는 고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생생한 현지투자 정보를 해당 국가의 최고 전문가들로부터 들을 수 있는 차별화 된 투자 컨퍼런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전예약을 신청한 고객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문의 및 신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지점·패밀리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삼성증권은 2015년 중신증권과 제휴를 시작으로 대만, 베트남, 일본의 대표 증권사와 제휴를 맺어 강력한 리서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올 들어 삼성증권 해외주식 추천 종목 누적수익률은 평균 24.35%로, 같은 기간 코스피상승률(17%)과 각 국가의 대표지수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84,000
    • -1.93%
    • 이더리움
    • 2,459,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287,500
    • -1.17%
    • 리플
    • 1,627
    • -2.52%
    • 솔라나
    • 102,800
    • -1.34%
    • 에이다
    • 220
    • -3.08%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4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90
    • -2.34%
    • 체인링크
    • 11,220
    • -2.18%
    • 샌드박스
    • 76.01
    • -4.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