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남서울지역본부, ‘재난대응 한국안전훈련’ 실시

입력 2017-10-30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력공사 남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태암)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 재난대응 한국안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발생시 통합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국민 개개인의 재난대처 역량을 향상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기간 중 11월 1일에는 본부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지진재난에 대비한 ‘전력공급장애 대응 실행기반훈련’을 실시한다. 지진 발생에 따른 변전소 전력설비 고장과 이로 인한 광역정전 발생을 가정하여,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며 매뉴얼 정상 작동에 대한 집중점검을 한다.

또한, 남서울지역본부 직원들은 여의나루역, 강남역 등 서울시내 주요 전철역 15곳 출퇴근 시간 시민들에게 안전한국훈련 홍보용 리플렛을 나눠주는 접점 홍보를 통해 국민 대처역량을 향상하고자 한다.

한전 남서울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재난대비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소부장 테스트베드에 8600억 투자”…내년 5월 가동 목표
  • 오늘은 '춘분', 나이떡 먹는 날…춘분 뜻은?
  • 넷플릭스 “전 세계 아미, 광화문서 하나로 모아…BTS 생중계, 역사적인 일”[현장]
  • 李대통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재개 지시…"2029년 착공"
  • BTS 공연 앞둔 광화문, 26만 인파 예고…관심 쏠린 ‘이 보험’
  • 전쟁 나도 안 오르네? 추락하는 금값, 숨겨진 배경 셋 [이슈크래커]
  • 정부, 중복상장 금지·상장폐지 강화…"주주권익 확립·우리 자본시장의 신뢰도↑"
  • 아시안컵 개최지 선정 ‘전면 백지화’...유치 경쟁 ‘리셋’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8,000
    • +1.19%
    • 이더리움
    • 3,202,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2.58%
    • 리플
    • 2,166
    • -0.51%
    • 솔라나
    • 133,100
    • -0.08%
    • 에이다
    • 403
    • +0.75%
    • 트론
    • 452
    • +0.22%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0.78%
    • 체인링크
    • 13,580
    • +0.07%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