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유노윤호, 군시절 보아‧레드벨벳 면회…최강창민 “나는 부모님도 안 왔다”

입력 2017-10-25 2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군 시절 면회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규동 형제와 함께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군 복무 당시 보아와 레드벨벳이 면회를 왔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이경규는 “나는 군대 있을 때 아무도 면회 안 오는 거로 기록을 세웠다”라며 “오로지 나라를 지키는 것에 몰입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최강창민은 “저도 그랬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아무도 오지 말라고 했다. 부모님도 오지 말라고 했다”라며 “저는 혼자 있고 싶다. 소통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78,000
    • +1.49%
    • 이더리움
    • 2,63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8%
    • 리플
    • 1,741
    • +1.58%
    • 솔라나
    • 111,200
    • +6.1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6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50
    • +0.84%
    • 샌드박스
    • 91.01
    • +18.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