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92.5p, 상승(▲2.01p, +0.08%)마감. 외국인 +1108억, 개인 +594억, 기관 -1679억

입력 2017-10-2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1포인트(+0.08%) 상승한 2492.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108억 원을, 개인은 59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1679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음식료품(+1.2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통신업(+0.61%) 의료정밀(+0.5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업(-0.38%) 전기·전자(-0.3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유통업(+0.51%) 기계(+0.48%) 화학(+0.4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창고(-0.19%) 운수장비(-0.0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금(+5.02%), 보험(+2.19%), 카지노(+1.50%), LED(+1.46%), 태양광(+1.4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1.78%), 자동차(-1.61%), 물류(-0.60%), 원자력발전(-0.48%), 스팩(SPAC)(-0.2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26% 내린 269만50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했다.

삼성생명이 4.71% 오른 13만3500원을 기록했으며, KB금융(+2.43%), POSCO(+2.28%)가 상승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4.33%), 현대모비스(-2.05%), 현대차(-1.66%)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서울식품(+26.52%), 동국실업(+10.04%), 화승인더(+8.0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제이준코스메틱(-6.79%), 코오롱우(-6.76%), 삼화콘덴서(-5.68%)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서울식품우(+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33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64개다. 7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8원(-0.19%)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91원(-0.17%), 중국 위안화는 170원(-0.2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22,000
    • +0.13%
    • 이더리움
    • 3,481,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88%
    • 리플
    • 2,083
    • +0.24%
    • 솔라나
    • 128,000
    • +2.07%
    • 에이다
    • 384
    • +2.95%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09%
    • 체인링크
    • 14,440
    • +2.7%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