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4차 산업혁명' 한일 공동 세미나…내달 3일 개최

입력 2017-10-25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다음 달 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 준비, 어떻게 해야 하나?’를 주제로 한일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전경련이 기획한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산업의 미래를 묻다!’ 시리즈 중 첫 번째로 전체 시리즈의 총론부문에 해당한다.

일본 경제단체연합회의 싱크탱크인 21세기정책연구소와 협력해 개최하는 세미나인 만큼 한일 공동으로 AI 등 관련 기술의 미래를 조망하고, 4차 산업혁명 진행에 따른 일자리, 교육, 법‧제도 등 사회 인프라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4차 산업혁명 기술 전문가가 발표자로 나서서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응할 것인가’와 ‘일본의 AI 기술 활용 산업현황과 발전전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일본 측 발표자로 나오는 동경대 나카지마 교수는 일본 내각관방·IT전략본부의 정책기획 WG 책임자 등을 역임한 일본 AI계의 권위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일자리 감소 우려와 대응,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전략, 4차 산업혁명시대 규제와 기술혁신의 공존방향 등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사회적 인프라 구축방안을 제시한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경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9,000
    • +0.47%
    • 이더리움
    • 3,12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67%
    • 리플
    • 1,994
    • -0.25%
    • 솔라나
    • 122,200
    • +0.33%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5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6.7%
    • 체인링크
    • 13,130
    • +0.0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