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中 최대 무역박람회 '캔톤페어'서 신제품 ‘스마트쿡’ 선보여

입력 2017-10-25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27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제122회 캔톤 페어’ 22회 연속 참가

(사진제공=네오플램.)
(사진제공=네오플램.)

네오플램은 중국 광저우에서 27일까지 열리는 ‘제122회 캔톤 페어(Canton Fair)’에 참가, 신제품 ‘스마트쿡’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네오플램은 이번 박람회에서 올해 홈쇼핑 론칭을 통해 국내 출시를 앞둔 신제품 저압냄비 ‘스마트쿡’을 비롯해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밀폐용기 ‘스마트씰’과 기능성 팬 ‘스팀플러스팬’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스마트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외 시장에 먼저 선보이는 제품으로, 3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저압냄비이다. 기존의 저압냄비와 비교해 원터치 개폐 구조로 사용이 더욱 편리하며, 저압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진공 구조로 시간이 지나도 요리 직후의 상태를 유지하는 등 차별화된 기능성이 돋보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매년 봄, 가을 2회에 걸쳐 개최되는 캔톤 페어는 전 세계 바이어들이 참가, 사업 매출액이 가장 높은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 무역박람회다. 네오플램은 제품 홍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신규 바이어와 협력 업체를 발굴하고자 지난 2006년부터 22회 연속 참가하고 있다.

김지나 마케팅팀장은 “중국 시장의 경우, 사드 이슈가 있음에도 한국산 주방용품에 대한 중국 소비자의 선호도와 높은 편이라 꾸준히 수출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 주력 신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어 신규 바이어 발굴 및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0,000
    • +3.24%
    • 이더리움
    • 3,541,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3.02%
    • 리플
    • 2,126
    • +0.43%
    • 솔라나
    • 129,200
    • +1.65%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38%
    • 체인링크
    • 13,850
    • -0.29%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