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또 '노브라' 논란…네티즌 설왕설래 "본인의 자유" vs "공인인데 민망"

입력 2017-10-24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출신 배우 설리가 또 한 번 '노브라' 이슈의 중심에 섰다.

설리는 23일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설리는 연한 핑크색의 보트넥 니트에 똑 단발머리로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낯임에도 잡티 없는 우윳빛 피부도 돋보였다.

네티즌은 "설리 미모 실화야?", "가을가을 하면서 예쁘다", "단발 머리도 잘 어울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눈에 띄는 의견도 있었다. 설리가 상의 속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 보여, 민망하다는 반응이다.

네티즌은 "사생활인데 본인 자유지" "자꾸 보려고 하니 그런 것만 보인다"등의 반응과 "공인인데 조금 자제할 순 없나", "민망하네요"등 엇갈린 의견을 보이고 있다.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한편 설리의 '노브라' 논란은 과거에도 있었다.

설리는 SNS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한 과감한 사진을 게재해, 몇 번의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1,000
    • -0.4%
    • 이더리움
    • 3,453,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37%
    • 리플
    • 2,136
    • +0%
    • 솔라나
    • 128,800
    • +0.78%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81
    • -1.64%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0.46%
    • 체인링크
    • 14,020
    • +0.79%
    • 샌드박스
    • 123
    • +6.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