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가족과 함께 하는 클린데이’ 실시

입력 2017-10-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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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방조제, 독산성, 청량산에서 환경정화활동 펼쳐

▲지난 21일 진행된 삼천리 가족과 함께 하는 클린데이(Clean Day)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환경 정화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삼천리)
▲지난 21일 진행된 삼천리 가족과 함께 하는 클린데이(Clean Day)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환경 정화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삼천리)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가 ‘가족과 함께 하는 클린데이(Clean Day)’ 캠페인을 통해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삼천리는 지난 21일 임직원과 가족 1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흥시 시화방조제, 오산시 독산성, 인천시 청량산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삼천리의 ‘클린데이’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존해 후손에게 아름다운 생태계를 물려주기 위해 2005년부터 지역사회 곳곳에서 실시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삼천리는 나눔의 실천 의미를 강화하고자 기존에 임직원 위주로 활동을 펼치던 캠페인의 범위를 지난해부터 임직원 가족까지 확대했다.

삼천리는 고유의 경영철학인 ‘3도(道)·9경(經)’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천리는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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