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70.79p, 상승세 (▲3.69p, +0.55%) 지속

입력 2017-10-20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69포인트(+0.55%) 상승한 670.79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14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07억 원을, 외국인은 230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0.9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제조(+0.45%) 교육서비스(+0.3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기타서비스(-0.94%) 광업(-0.8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부동산(+0.31%) 사업서비스(+0.30%) 전기·가스·수도(+0.2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숙박·음식(-0.71%) 통신방송서비스(-0.30%) 금융(-0.2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로엔이 10.49% 오른 10만7400원을 기록 중이고, 신라젠(+4.81%), 파라다이스(+2.59%)가 상승 중인 반면 메디톡스(-1.28%), CJ E&M(-1.06%), SK머티리얼즈(-0.96%)는 하락세다.

그 외 리드(+24.12%), 우리기술(+18.24%), 대창스틸(+17.8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지니뮤직(-12.77%), 오르비텍(-12.36%), 상신전자(-10.69%) 등은 하락 중이다. 세원(+29.65%)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5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74개 종목이 하락, 10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00%)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1원(-0.63%), 중국 위안화는 171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0,000
    • +2.11%
    • 이더리움
    • 2,611,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2.93%
    • 리플
    • 1,737
    • +2.48%
    • 솔라나
    • 108,300
    • +5.15%
    • 에이다
    • 246
    • +2.0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40
    • +2.03%
    • 샌드박스
    • 85.53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