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상품권 기프트카드 시장 진출

입력 2008-02-01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카드는 세븐일레븐, 롯데시네마, TGIF,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 크리스피크림도너츠 등 6개 회사에서 상품권처럼 구입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카드를 출시하고 상품권 시장에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권 기프트카드는 롯데그룹 내 총 6개사의 사명을 그대로 딴 ‘세븐일레븐 기프트카드’, ‘롯데시네마 기프트카드’, ‘TGIF 기프트카드’, ‘롯데리아 기프트카드’, 엔제리너스 기프트카드’, ‘크리스피크림도너츠 기프트카드’ 등 총 6종으로 각각 금액별 1, 3, 5, 10만원권 무기명 선불카드로 판매된다.

출시되는 6종의 기프트카드는 표시금액 내에서 6개사 매장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 동안 각 회사별로 판매되던 지류형태의 상품권은 해당 회사에서만 사용이 제한됐다.

판매처도 다양해져 6개사 매장에서 자사의 기프트카드를 판매하는 것은 물론,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 및 롯데카드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6종 모두를 구입할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10~20대 젊은 층이 부담 없이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액권 위주의 기프트카드 출시를 통해 신규 선물시장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며 "고액 상품권과는 차별화하는 한편 젊은 층 대상의 소액 결제 유통매장들과 추가 제휴를 통해 시장을 선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58,000
    • +0.23%
    • 이더리움
    • 3,467,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44%
    • 리플
    • 2,123
    • -0.38%
    • 솔라나
    • 128,300
    • -0.47%
    • 에이다
    • 375
    • +0%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51%
    • 체인링크
    • 14,060
    • +0.4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