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엘케이등 석탄株, '석탄은 금' 보고서에 동반 급등

입력 2008-02-0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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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은 금'이라는 맥쿼리은행의 보고서로 오엘케이가 급등하고 두림티앤씨, 에버리소스는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오엘케이는 1일 오후 2시 15분 현재 전일보다 110원(8.53%) 오른 1400원에 거래되며 4거래일 연속 하락장에서 벗어나고 있다.

같은 시간 두림티앤씨와 에버리소스는 상한가에 올랐고 ICM은 10.79% 급등중이다.

맥쿼리은행의 수석애널리스트 리처드깁스는 '석탄은 새로운 금'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부터 2009년에 걸쳐 톤당 평균 88달러로 한해 전에 비해 57% 가량 뛸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오엘케이는 지난달 2일 인도네시아 소재 하리신도 바투 물리아(PT. Harisindo Batu Mulia)와 석탄 광산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투자예상금액은 2억1600만원 규모로 이익배분은 오엘케이와 하리신도 바투 물리아가 각각 7대3으로 분배할 예정이다. 또 올해 1분기 중으로 테스트를 거쳐 향후 생산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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