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선물]급락 하루만에 소폭 반등

입력 2008-01-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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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급락 하루만에 소폭 반등했다.

31일 KOSPI200지수선물 3월물은 전거래일 대비 1.40포인트, 0.68% 상승한 207.90으로 마감했다.

전일 美 증시가 추가금리 인하에도 하락한 가운데, 전일 보다 2.95포인트 하락한 203.55포인트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장중 한때 202.60 까지 하락하면서 200선이 위협받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전환됐다.

이틀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이 3천226계약 순매도한 반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천431계약과 1천221계약 순매수했다.

베이시스는 전일의 +3.00에서 크게 악화되면서 +0.13을 기록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1천272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한 반면, 비차익거래는 4천726억원 매수우위를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3천454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4만9205계약, 미결제약정은 993계약 줄어든 10만552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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