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김용덕·박보영 대법관 후임 인선 착수

입력 2017-10-16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법원이 내년 1월 퇴임을 앞둔 김용덕·박보영 대법관 후임 인선작업에 착수했다.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후 첫 임명 제청 대상이다.

대법원은 17일부터 26일까지 대법관 제청대상자 천거를 받을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대법원은 이 기간 동안 법원 내·외부에서 대법관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추천받는다. 이후 피천거인 중 심사동의자에 한해 학력, 경력, 재산, 병역 등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는다.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는 수집된 정보를 토대로 최종 후보를 추려낼 예정이다. 후보 2명을 대법원장이 제청하면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대통령이 임명하는 절차를 거친다.

대법관 자격은 법원조직법에서 정한 판사·검사·변호사 등 경력 20년 이상인 45세 이상 법조인이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27,000
    • -0.63%
    • 이더리움
    • 3,385,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0.54%
    • 리플
    • 2,128
    • -1.07%
    • 솔라나
    • 138,100
    • -2.13%
    • 에이다
    • 398
    • -1.97%
    • 트론
    • 520
    • +0.39%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70
    • -1.2%
    • 체인링크
    • 15,330
    • +0.2%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