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3.08p, 하락(▼3.46p, -0.52%)마감. 개인 +1715억, 외국인 +223억, 기관 -1852억

입력 2017-10-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6포인트(-0.52%) 하락한 663.0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1715억 원을, 외국인은 22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185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금융(+0.17%)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2.51%) 부동산(-2.3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기타서비스(-1.73%) IT H/W(-1.67%) 전기·가스·수도(-1.38%)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2.41%), 백화점(+1.43%), 수산업(+0.89%), 원자력발전(+0.87%), 카지노(+0.8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2차전지(-3.37%), 플렉서블 디스플레이(-3.07%), PCB생산(-2.60%), 태양광(-2.33%), 풍력에너지(-2.0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9.09% 오른 16만9300원에 마감했으며, 파라다이스(+4.05%), 컴투스(+2.73%)가 상승한 반면 휴젤(-6.98%), 메디톡스(-4.99%), 원익IPS(-4.12%)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홈캐스트(+22.94%), 우리기술투자(+17.40%), 루멘스(+15.2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태양씨앤엘(-23.83%), 에프티이앤이(-15.26%), 코디(-13.3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에이테크솔루션(+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6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909개다. 5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9원(-0.45%)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8원(-0.11%), 중국 위안화는 172원(-0.2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82,000
    • -0.77%
    • 이더리움
    • 3,414,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24%
    • 리플
    • 2,068
    • -0.82%
    • 솔라나
    • 129,400
    • +1.25%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62%
    • 체인링크
    • 14,580
    • +1.11%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