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前 대통령 구속 영장 여부, 오늘 오후 늦게 결정

입력 2017-10-13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에게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65) 전 대통령의 추가 구속 여부가 13일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이다.

박 전 대통령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날 열린 박 전 대통령의 속행 공판에서 "박 전 대통령의 추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고 합의 중"이라며 "오늘 재판 마친 다음 법정 외에서 결과를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재판은 오후 4시께 마무리될 전망이다. 추가 구속 여부는 재판이 끝난 뒤 나온다. 이날 재판에는 박민권 전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이 증인으로 나와 블랙리스트 관련 혐의에 대해 증언한다. 오후 4시 예정돼있던 홍남기 청와대 국무조정실장은 업무상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92,000
    • +0.58%
    • 이더리움
    • 3,434,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8%
    • 리플
    • 2,098
    • +0.05%
    • 솔라나
    • 138,500
    • +0.29%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514
    • -0.58%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90
    • +8.84%
    • 체인링크
    • 15,420
    • -0.19%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