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테크솔루션, 삼성전자 반도체 다음 먹거리 '자율주행' 부각 강세

입력 2017-10-13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분기 이익을 달성한 가운데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2대 주주인 에이테크솔루션은 삼성전자의 자율주행 투자 수혜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13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에이테크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2250원(25.42%) 오른 1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가 3분기에 매출 62조원, 영업이익 14조5000억원의 잠정 실적(연결기준)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역대 최고 성적이었던 전분기 14조700억원을 넘어섰다. 삼성전자 신기록 행진은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부문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반도체 시장 호황 덕분이다. 증권업계는 반도체 부문에서만 10조원 가량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삼성전자는 핵심 현금창출원인 ‘갤럭시 스마트폰’이나 ‘반도체’ 이후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CEO 서밋’을 열고 미래 먹거리를 위해 어떤 기업에 투자하는지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머신 △디지털 헬스 △사물인터넷(IoT) △데이터 인프라 같은 4개 분야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았다. 실리콘밸리를 통해 미래 비즈니스를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2,000
    • -0.48%
    • 이더리움
    • 3,408,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9%
    • 리플
    • 2,071
    • -0.53%
    • 솔라나
    • 129,200
    • +1.02%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33%
    • 체인링크
    • 14,530
    • +0.76%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