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선물]외인 매도로 반등 하루만에 급락

입력 2008-01-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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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반등 하루만에 급락하면서 210선이 다시 힘없이 무너졌다.

30일 KOSPI200지수선물 3월물은 전거래일 대비 4.25포인트, 2.02% 하락한 206.50으로 마감했다.

전일 美증시 상승으로 오름세로 출발했지만 아시아 증시 약세와 외국인이 매도 공세로 장중 한때 203.40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4거래일만에 매도에 나선 외국인이 1천134계약 순매도한 반면, 개인이 711계약 순매수했다.

베이시스는 전거래일의 +1.95보다 대폭 개선되면서 +3.00을 기록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370억원), 비차익거래(1천662억원) 모두 매수우위를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2천32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5만4100계약, 미결제약정은 1천393계약 늘어난 10만1545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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