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Oil, 3분기 호실적ㆍ정제마진 상승 전망에 '52주 신고가'

입력 2017-10-11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Oil이 3거래일째 상승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올해 3분기 호실적이 전망되면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 32분 현재 S-Oil은 전날보다 1.55% 오른 1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동진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S-Oil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4조9000억 원, 영업이익은 5690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5%, 390.5%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정제마진은 허리케인 하비의 영향 및 중간유분 수요 강세로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가솔린 마진이 비수기 영향으로 하락하겠지만, 등유와 경유는 성수기에 접어든다. 정제마진은 3분기 대비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전 세계 원유공급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에 전일 큰 폭의 상승세를 그렸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0,000
    • +1.71%
    • 이더리움
    • 3,221,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3.21%
    • 리플
    • 2,046
    • +1.59%
    • 솔라나
    • 126,200
    • +1.28%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3%
    • 체인링크
    • 13,580
    • +2.8%
    • 샌드박스
    • 118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