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단기 실적 부진보다 지주사 전환에 주목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7-10-10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0일 효성에 대해 단기 실적 부진보다 지배구조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 원을 유지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효성은 지난 9월 22일 임시 주총을 기점으로 인적 지배구조 변화(신규 이사회 구성 완료)는 마무리되었다”면서 “남은 과제는 제도적 변화로, 공시를 통해 지주사 전환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그는 “효성이 지주사로 전환할 경우 경영 투명성 확보와 사업부 가치 재평가(사업부 분할), 재무구조 개선(효성캐피탈 계열 제외, 순차입금 1조8500억 원 감소) 등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투자포인트로는 △단기 실적 부진 우려 주가에 기반영(고점 대비 –16.6%) △지주사 전환 기대 고조 △매력적인 배당 수익률 (3.4%) 등을 꼽았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2,000
    • -0.39%
    • 이더리움
    • 2,973,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
    • 리플
    • 2,022
    • -0.2%
    • 솔라나
    • 126,200
    • -0.16%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17.34%
    • 체인링크
    • 13,150
    • -0.6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