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 전사’왕정훈만 본선진출, 매킬로이는 컷 탈락 겨우 모면...‘무빙데이’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

입력 2017-10-08 1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이근, 안병훈, 이수민 컷 탈락...JTBC골프, 최종일 경기 8일 오후 10시부터 생중계

▲무지개가 핀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 사진=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무지개가 핀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 사진=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노마드 전사’ 왕정훈(22·CSE)가 한국선수 중에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겨우 컷오프를 면했다.

디펜딩 챔피언 티렐 해튼(잉글랜드)이 우승을 코앞에 뒀다.

왕정훈은 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킹스반스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유러피언프로프(EPGA)투어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4언더파 212타로 매킬로이 등과 함께 공동 54위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이날 4타를 줄여 컷 탈락을 면했다.

해튼은 이날 7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198타로 그레고리 보드리(프랑스)를 무려 5타차로 제치고 선두에 나서 이변이 없는 한 대회 2연패가 확실하다.

장이근은 1오버파, 이수민은 6오버파, 안병훈은 8오버파로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이 대회는 아마추어 골퍼와 함께 3일 동안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 커누스티(파72), 킹스반스 등 3개 코스를 순회하며 경기를 벌였다. 60명만이 최종일에 진출해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우승을 놓고 경기를 갖는다.

이번 대회는 공공 54위에 물고 들오가는 선수로 인해 68명이 본선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9,000
    • -0.78%
    • 이더리움
    • 3,274,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2.29%
    • 리플
    • 1,744
    • -9.54%
    • 솔라나
    • 132,900
    • -2.99%
    • 에이다
    • 263
    • -6.07%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39
    • -10.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3.89%
    • 체인링크
    • 14,650
    • -5.48%
    • 샌드박스
    • 45.59
    • -4.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