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 4일, 논산서 규모 2.1·울산서 규모 2.4 지진 잇달아…기상청 "피해는 없을 것"

입력 2017-10-04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기상청)
(출처=기상청)

추석인 4일 충남 논산과 울산에서 소규모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날 오후 12시 10분 31초께 논산시 남동쪽 4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은 북위 36.16도, 동경 127.13도 지점이며 발생 깊이는 11km다.

앞서 이날 오전 2시 11분께 울산시 동구 동쪽 42㎞ 해역에서도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5.56도, 동경 129.88도 지점으로 발생 깊이는 22km 지점이다.

기상청은 "두 지진 모두 유감지진(사람이 지진동을 체감한 지진) 제보는 없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측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52,000
    • +3.47%
    • 이더리움
    • 2,719,000
    • +8.72%
    • 비트코인 캐시
    • 342,000
    • +13.21%
    • 리플
    • 1,861
    • +9.28%
    • 솔라나
    • 110,600
    • +9.4%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0
    • +16.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9.54%
    • 체인링크
    • 12,670
    • +7.56%
    • 샌드박스
    • 82.78
    • +7.27%
* 24시간 변동률 기준